서로의 하루 끝에
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되고,
작은 한숨마저 기대어 쉴 수 있는
포근한 안식처가 되기로 약속했습니다.
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배우고,
너그러운 품으로 서로를 감싸며,
다정한 온기를 오래도록
나누며 살아가겠습니다.
저희의 첫 시작을
함께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참석 여부를 알려주시면
준비에 큰 도움이 됩니다.
성당 예식 특성상 화환과 화분은 정중히 사양하오니
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혼배미사는 약 1시간 정도 진행됩니다.
피로연 식사는 오후 2시 30분부터 준비되어 있으니
예식 전 식사를 먼저 하시거나
예식 후 편히 즐기셔도 좋습니다.
피로연장 : 역삼동성당 B1F 나눔터
(이용시간 14:30 ~ 17:00)